SBS '편먹고 공치리4' 방송캡쳐
SBS '편먹고 공치리4'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종민이 전략대로 나이스 샷을 날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4 진검승부'에서는 김종민이 자신의 첫 티샷에 뿌듯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끌려나오듯 나온 다음 타자 김종민은 "진짜 잘 치신다. 인터벌 몇 초까지 괜찮죠?"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대결 전 김종민은 양세찬의 "일단 승엽이 형이 드라이브를 치겠지. 근데 형이 쳐 똑바로 가겠지. 근데 비거리 차이가 얼마 안나. 거기서 승엽이 형 멘탈 터져"라는 전략을 들었고 전략대로 비거리 230m의 나이스샷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종민은 "만족해라. 내 스스로를 쓰다듬어 주고 싶어. 너무 기특해"라며 자신의 티샷에 만족해했고, 박미선과 유현주는 "미스샷이 나올 줄 알았는데 훌륭한 샷이 나왔다", "종민의 공 위치도 나쁘지 않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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