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귀경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2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미자는 국밥을 먹은 후 서울로 출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사진에 그는 "새벽 3:50 돼지국밥 먹고 서울로 출발 마지막 끼니"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휴게소에서 잠시 쉬어가며 해가 뜨고 있는 하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미자는 "AM 6:20 절반왔네... 남편 힘내요"라고 출발한 지 3시간 정도가 지난 시간까지 도로에 있음을 전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13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며, 이들은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딸 도둑들'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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