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하정이 끔찍했던 교통사고를 언급했다.
8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김하정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하정은 전성기 때를 떠올리며 "방송 스케줄이 급해 차를 타고 가다 차에 받힌 거다"고 했다.
이어 "그 후로도 2~3년 지나 교통 사고를 당하고 총 네 번 교통 사고를 당했다"고 했다. 남편은 이에 대해 "마지막 사고 때는 정강이가 나가 다리에 심을 박았다"고 전했다.
김하정은 "정말 두개골이 보일 정도로 크게 사고가 났다"고 전해 충격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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