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KBS2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멤버들과 친구들이 전원 입수하며 끈끈한 우정을 다졌다.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친구 특집이 그려졌다.

점심을 걸고 진행된 두 번째 게임은 닭싸움이었다. 나인우, 연정훈, 기도훈이 한 팀을 이뤘다. 연정훈 팀은 상대팀 7명과 맞붙었다. 쉽지 않은 대결 구도에도 기도훈은 7명을 내리 이겨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진 팀은 괴산 명물 찰옥수수를 받았다. 대체적으로 멤버들은 만족했다, 하지만 김종민, 조한선 등은 이긴 팀의 음식을 탐내 웃음을 안겼다. 한 입 찬스를 위해 나선 것,

그 다음 세 번째로는 복불복 게임이 진행됐다. 준비된 까나리카노를 직접 보게 된 친구들은 신기해했다. 게임 결과 문세윤 팀이 방출권을 갖게 됐고, 딘딘과 나인우 그리고 김종민이 방출됐다.

마지막 게임은 꼬리잡기였다. 최종 승리 팀은 연정훈 팀이 차지했다. 연정훈 팀 역시 나인우와 김종민을 방출했고, 진 팀은 방출 멤버들과 입수 벌칙에 당첨돼 웃음을 안겼다.

문세윤은 이시언에 “친구야 미안하다. 따뜻한 밥도 못 챙겨주고 이제 물까지 들어가게 하네. 내 탓만은 아닌 것 같다”라며 함께 동반 입수를 했다.

패배 팀과 방출된 멤버들 모두 입수를 마치고 승자 팀의 연정훈, 딘딘도 입수를 하게 됐다. 베이스캠프로 돌아가는 길, 문세윤은 마지막 입수가 감동이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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