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추석인사를 남겼다.

배우 한지민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빨간 하트가 커다랗게 새겨져있는, 박시한 검은 니트에 블랙 스키니진을 입고 90도로 인사하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단발로 변신, 한층 더 상큼해진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고정시켰다.

한편 한지민은 오는 10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 공개를 앞두고 있다. '욘더'는 세상을 떠난 아내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남자가 그녀를 만날 수 있는 미지의 공간 ‘욘더’에 초대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죽은 자의 기억으로 만들어진 세계, 누구나 한 번쯤 꿈꿔 봤을 ‘욘더’를 마주한 다양한 군상을 통해 삶과 죽음, 영원한 행복은 무엇인가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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