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준희가 향후 목표를 밝혔다.
12일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앞으로 주니님이 이루고 싶은 목표들이 어떤 게 있는지 궁금해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최준희는 "책 출판, 50kg 찍어보기, 부산 내려가서 사업하기, 현재는 요 정도?"라고 답했다.
또한 어색한 친구와 친해지는 법을 묻는 누리꾼에겐 "간식 주는 거 국룰. 그리고 먼저 말 걸어놓고 낯가리지 말기. 이미 말 건 거 널 내 친구로 만들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내가 마침표보다는 물음표가 되어주기. 그렇다고 또 너무 부담스럽게 물어보진 말고 얘기를 많이 귀기울여주기"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또 그는 과거 자가면역질환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kg까지 불어났으나 이후 다이어트를 통해 44kg를 감량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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