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이 밀라노로 출장을 갔다.
12일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밀라노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선정은 사진과 함께 "저는 밀라노에 잘 도착해서 새벽 네시에 일어난 태리랑 네시간 겨우 자고. 오전 미팅 끝내고 저녁 일정 전에 여유를 살짝 즐기고 있어요"라고 했다.
이어 "그치만 얼굴이 피곤에 절어있는 현실... 아기와 출장은 어떤 기분이냐면요. 유치원이 계속 방학이라 애 보면서 일 하는 느낌이요... 도움의 손길 없이 오롯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선정은 밀라노에서 럭셔리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최선정의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이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