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장인희가 아들과 함께 한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오후 배우 정태우의 아내 승무원 장인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악몽(?)을 꿨다. 아직도 심장이 두근두근. 어제 10월 근무팀 발표가 있었고 나는 10월 당첨 (아마11월도)귀신같이 알고 바로 꿈으로 ... 머리 못하고 브리핑 늦고 앞치마 안 챙기고.. 그 와중에 차 어디있는지 몰라서 출발 못하고 대 환장 파티. 꿈이라 다행이었다... 결론은 준비 단디해서 복귀해야겠다. 또 어디갈지 기대되는건 병이다 병 #꿈 #비행 #출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인희는 아들과 함께 한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두 모자는 어플을 이용해 선글라스를 낀 것처럼 꾸몄다. 예쁜 비주얼 모자의 모습은 일상에서도 빛이 난다.
장인희는 이와 함께 비행을 앞둔 승무원들의 고충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바쁜 워킹맘의 일상이 응원을 불러모은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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