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더 존: 버텨야 산다'가 공개 후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오늘(9/14) 공개를 앞둔 '더 존: 버텨야 산다' 4화는 무시무시한 극한의 상황으로 시청자들을 초대한다. 대저택에서 4시간 버티기에 돌입한 인류대표 3인은 알 수 없는 미지의 존재로부터 극한의 상황을 버텨야 하는 미션을 받는다. 공개된 미리 보기 스틸 속엔 겁에 질린 세 사람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주변을 조심스레 살피는 권유리부터 정체불명의 존재와 마주한듯 경직된 이광수, 바닥에 주저 앉아 공포감에 떠는 유재석까지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상황이 펼쳐질 것을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는 인류를 위협하는 재난 속 탈출구 없는 8개의 미래 재난 시뮬레이션 존에서 펼쳐지는 인류대표 3인방의 상상 초월 생존기를 그려낸 리얼 존버라이어티다. , '런닝맨', '패밀리가 떴다' 등 버라이어티 예능의 성공 신화와 더불어 '범인은 바로 너!', '신세계로부터' 등 새로운 포맷의 예능 신세계로 호평 받은 제작진의 참신한 기획으로 제작되었다. 매주 에피소드별로 변화되는 미지의 세계와 살아남기 위해 가상 공간에서 펼쳐지는 출연진의 특별한 어드벤처는 기존 예능에서 보지 못했던 긴장감과 재미, 스펙터클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더불어 매 회 특별한 게스트들의 합류로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는 매주 수요일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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