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영화 ‘마녀2’에서 신스틸러 용병으로 눈길을 끌었던 배우 저스틴 하비가 ‘라디오스타’에 뜬다
오늘(14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는 오윤아, 박산다라, 양재웅, 저스틴 하비가 출연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인 저스틴 하비는 지난 6월 개봉한 ‘마녀 Part2. The Other One’에서 용병 톰 역으로 출연했다. 극 중에서 그는 서은수 옆에서 폭발력 넘치는 액션 연기를 선사하는 신스틸러로서 관객들에게 존재감을 뽐냈다.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한 저스틴 하비는 ‘마녀2’의 다양한 비하인드를 대방출한다. 먼저 그는 시나리오를 받자마자, 자신의 분량부터 체크했는데 톱 5 안에 드는 걸 확인하고 기뻐한 에피소드를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나 관객들에게 섭섭함을 느꼈다고 전해 과연 어떤 사연이 있는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마녀2’ 신스틸러 저스틴 하비가 전하는 차량 문짝 액션 신 비하인드는 오늘(14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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