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세븐틴이 일본 첫 번째 EP ‘DREAM’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세븐틴은 지난 15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 오는 11월 9일 발매하는 일본 첫 번째 EP ‘DREAM’의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재킷 사진 속 세븐틴은 네이비 슈트를 맞춰 입고 완벽한 비주얼로 13인 13색 매력을 가감 없이 발산하거나, 원조 ‘자체 제작돌’답게 다양한 악기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파스텔 컬러의 의상을 입고 미소 짓기도 하다. 세븐틴은 이처럼 다양한 버전의 재킷 사진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DREAM’은 세븐틴의 역사적인 돔 투어의 순간을 장식하기에 어울리는 일본 오리지널 곡. 오는 11~12월 개최되는 월드투어 ‘SEVENTEEN WORLD TOUR [BE THE SUN] JAPAN’이 세븐틴이 데뷔 후 처음 펼치는 돔 투어라는 의미를 갖는 만큼 팬들에게도 더욱 뜻깊은 노래가 될 전망이다.
한편 세븐틴은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총 7회에 걸쳐 공연을 한 뒤 11월 19~20일 오사카, 26~27일 도쿄, 12월 3~4일 아이치로 이어지는 일본 돔 투어를 펼친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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