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인스타 스토리
김영희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영희가 귀여운 딸을 공개했다.

16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도 녹는구나~~ 힐며들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의 딸 힐튼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은 자면서도 순하게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사랑스러운 아기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힐링되게 만들어준다.

김영희도 그런 딸에게 푹 빠진 듯 보인다. 하루하루 행복하게 보내고 있는 근황에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 8일 첫 아이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