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수홍이 반려묘 다홍이와 함께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검은고양이 다홍'에는 '다홍이 목소리 공개'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5초 가량의 이 짧은 영상에서는 반려묘 다홍이가 목소리를 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검은고양이 다홍' 유튜브 채널은 1년 전인 2021년 8월을 끝으로 멈춰있다가 지난 10일부터 활동이 재개되고 있다. 다홍이의 근황을 담은 이 같은 최근 영상들에 누리꾼들도 다홍이가 사랑스럽다는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해 4월 친형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고소한 뒤 100억대 법적 다툼을 벌여왔다. 지난 30년간 박수홍이 벌어들인 출연료와 계약금 등을 가로챘다는 것.
서울서부지검은 지난 13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를 받는 박수홍의 형에 대해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뒤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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