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동주가 유방암 투병 중인 어머니의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16일 변호사이자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한 팬이 "엄마는 나날이 회복중이신가요?"라고 걱정하자 서정희는 "엄마는 잘 회복 중인데 그날 그날 컨디션이 좀 달라요"라고 답했다.
또한 "어머님 건강하시게 기도 드려요"라는 말에는 "감사해요. 저도 기도하고 있어요"라고 고마움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 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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