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혜원이 딸 리원 양과 데이트를 즐겼다.
15일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인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 was nice to see you!! Thank you!!(만나서 반가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한 유명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딸과 나란히 우아하게 스타일링한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이혜원이다. 이들 모녀의 아름다운 붕어빵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이런 가운데 이혜원 모녀는 미국의 요리 권위자 중 한 사람인 스타 셰프 다니엘 블뤼와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또 리원이는 최근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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