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지나가 무명시절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18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유지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지나는 절친 안다미, 강민주, 조승구와 이야기를 나눴다. 무명시절에 대해 이야기 하던 유지나는 "무명 시절엔 어떤 사람이 술집에 나오라고 하고 어떤 때는 10억 제안을 받고 누드 화보 제안도 받았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런 유혹이 올 때 뿌리칠 수 있던 건 우리 엄마, 우리 오빠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