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맨 이경규의 딸 이예림이 늘씬한 기럭지를 뽐냈다.
20일 배우 이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역시 옷이 날개!! 의상 예쁘다고 엄청 칭찬받았던 날~중요한 자리에 찰떡 ! 기정 사이즈인데 자로 잰듯한 사이즈. 맞춤 원피스인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예림이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하고 있다.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처럼 화사하고 늘씬한 이예림의 피지컬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예림은 개그맨 이경규의 딸로 지난해 12월 축구선수 김영찬과 4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다이어트로 9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