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예림이 이경규의 생일 파티를 준비, 이경규와 가까운 동료 연예인들이 축하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는 스타 가족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딘딘은 스튜디오에 등장한 이경규의 딸 이예림의 얼굴을 살펴보곤 "많이 잘됐네요"라고 말을 건넸다. 지난주 짐을 내리다 코를 다쳐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힌 이예림은 "많이 잘됐다"는 딘딘의 반응에 함박 웃음을 지었다.
앞서 이경규는 "사고로 수술을 받았다. 코를 닫으면서 줄였다고 하더라"고 전한바 있다. 이예림의 수술 후 코를 실물로 본 김정은은 "그렇게 자꾸 방송에서 언급하면 실례"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어 "병원이 어디인지 언니에게 알려달라. 너무 예쁘다. 전화번호를 주길 바란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날 이예림은 이경규의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다만 이경규가 직접 지인들을 초대해야 했다. 규라인으로 유명한 이윤석은 강남에 식사를 하러 오라는 이경규의 말에 "바로 가겠다. 위치만 넣어달라"고 즉답해 의리를 과시했다. 이경실, 장도연 등이 결국 연락이 닿아 함께 식사를 하기로 했다.
이들 외에도 이경규는 이승엽, 최경주, 유재석, 이덕화 등 다양한 스타들을 총동원했고 생일 파티에 누가 올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윤석은 가장 먼저 도착해 훈훈함을 안겼다. 이어 이경실, 이수근, 조혜련, 장도연이 파티에 참석해 축하를 했다.
한편 ‘호적메이트’는 다른 듯 닮은 본격 남의 집 탐구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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