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박승희가 볼록한 D라인을 자랑했다.
26일 오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박승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저 임산부 필라테스 시작했는데 체력이... 운동선수 출신이 맞는지.. 내 체력 무엇..? 하 이제 7개월 차인데 만삭까지 잘 해낼 수 있겠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박승희가 필라테스 중 거울로 인증샷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박승희는 꽤나 볼록해진 배를 자랑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거운 몸에도 불구하고, 운동선수 다운 철저한 자기 관리를 보여주고 있는 박승희. 하지만 예전 같지 않는 체력에 속상함을 토로하기도.
한편, 박승희는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로 활동했으며, 지난 2021년 결혼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 박승희는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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