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영화 '정직한 후보2'가 개봉을 3일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오늘(25일) 영화 '정직한 후보2'가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정직한 후보2'는 화려한 복귀의 기회를 잡은 전 국회의원 ‘주상숙’과 그의 비서 ‘박희철’이 ‘진실의 주둥이’를 쌍으로 얻게 되며 더 큰 혼돈의 카오스로 빠져드는 웃음 대폭발 코미디.
아직 영화가 개봉하지 않은 현 시점에서 전체 예매율 1위라는 쾌거를 이룬 것. '정직한 후보2'를 향한 관객들의 기대감이 고스란히 예매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정직한 후보2'는 SNS를 통해 쌍으로 터진 ‘진실의 주둥이’를 장착한 라미란과 김무열, 그리고 윤경호, 서현우, 박진주, 특별출연으로 합류한 윤두준까지 배우들의 열연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2020년 극장가에 건강한 웃음을 선사했던 '정직한 후보'의 오리지널 제작진을 향한 관객들의 신뢰감 또한 상당한 만큼 앞으로의 흥행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영화 '정직한 후보2'는 오는 9월 28일(수)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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