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와 배우 유아인이 파리의 한 장소에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아이유와 유아인이 파리의 한 거리에서 함께 인사하는 사진이 게재된 후 퍼지기 시작했다.
사진을 보면 아이유는 회색 후드에 카키색 아우터 차림이다. 유아인은 검은색 계열로 옷을 맞춰 입었다. 둘은 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친 듯 어색한 인사를 나누고 있다.
둘을 목격한 한 누리꾼은 "멀리서 둘이 인사를 나누는 것을 구경했다. 둘 다 놀란 듯 보였고 귀여웠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유는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를 개최했다. 또 영화 '드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병헌 감독의 신작이다.
유아인은 넷플릭스 시리즈 '종말의 바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종말의 바보'는 지구와 소행성 충돌까지 200일, 눈앞에 예고된 종말을 앞두고 혼란에 빠진 세상과 남은 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