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양동근이 미모의 아내 박가람과 운동 데이트했다.
25일 박가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십 년 만에 헬스장 등록! 재활 때문에 프리 웨이트만 하다가 생전 첨 해보는 기구들. 아직은 놀이기구 타는 것 같구 그르네?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가람은 양동근과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우월한 S라인 몸매가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양동근과 박가람 부부는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양동근은 오는 10월 방영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치얼업’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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