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인스타
김영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영희가 딸과 함께 집에 왔다.

26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의 딸이 잠들어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영희가 조리원에서 퇴소한 후 아이와 함께 집에 온 후 마련된 아기침대에서 딸이 새근새근 자고 있는 듯 보인다.

김영희는 사진과 함께 "드디어 집으로 온 우리딸 장거리 무사히 잘 왔네~~"라며 딸에게 기특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아빠가 이거저것 조립을 잘 해뒀구나~ 이모 삼촌들이 사준 육아템들 셋팅 끝!!"이라며 "비록 곧 이사지만 그때까지 잘 지내보자~~~ 본격 육아시작!!!!! 이사가서 이쁜 힐튼이방과 맘마존을 만들어 줄께~"라고 진짜 육아가 시작됐음을 알렸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 8일 첫 아이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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