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딸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옷도 양말도 자기가 입고 싶은 거 입어야 하는 22개월. 차에 두고 온 부츠가 없어서 떼 한바탕 쓰고 결국 차에 가서 부츠 가져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이어 최희는 "네 햇빛 쨍쨍한 날 저는 부츠를 신어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의 딸이 주저앉아 눈물을 흘린 다음 레인부츠를 신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으고 있다. 딸 복이는 벌써부터 패션에 대한 강한 소신을 지닌 듯 떼를 쓰고 있고, 최희는 결국 이에 이기지 못해 부츠를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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