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소율이 출산한 지 얼마되지 않은 시기에 다이어트를 선언해 놀라움을 안겨줬다.
27일 오전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곧 다이어트 시작해야 하는데 요새 즐겨먹고 있는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5킬로 언제 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소율이 먹으려고 올려놓은 빵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율은 최근에 둘째를 득남하고 조리원에서 생활을 마치자마자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며 걱정하고 있어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줬다.
임신했을 때도 볼록한 배를 제외하곤, 가녀린 몸매의 소율이였기에 더욱 충격이다.
문희준과 소율은 지난 2017년 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그 해 5월 첫 딸 희율 양을 얻었다. 이후 지난 2월 5년 만에 둘째 임 후 건강하게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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