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나라가 염정아를 응원하기 위해 나섰다.
배우 오나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인생은아름다워 #vip시사회 #눈물콧물 #제어불가능 #꼭보세요!!"라고 당부했다.
이어 "우리언니 정아언니 #잘해도너무잘한다 #용중의용 승룡오빠는 #말해뭐해 둘의 신들린 연기와 노래, 깜찍한 춤! 이런 영화 나도 하고 싶네"라며 "#소민이와나라의교집합 #염정아"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VIP 시사회 현장에서 염정아, 전소민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오나라는 전소민과의 교집합은 염정아라고 강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인생은 아름다워'는 자신의 생일선물로 첫사랑을 찾아 달라는 황당한 요구를 한 아내 '세연'(염정아)과 마지못해 그녀와 함께 전국 곳곳을 누비며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게 된 남편 '진봉'(류승룡)이 흥겨운 리듬과 멜로디로 우리의 인생을 노래하는 국내 최초의 주크박스 뮤지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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