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인스타그램
하원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하원미가 엄청난 코어 힘을 자랑했다.

28일 오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월이 시작할 때 필라테스로 꽉 채운 9월을 보낼 거라는 개풀 뜯어먹는 소리를 했던 나는.. 반성하는 의미로 어제오늘 벼락치기 필라테스를 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가 자택에서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원미는 고난도 동작을 손쉽게 성공하며 남다른 운동신경으로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또 하원미는 딱 달라붙는 운동복으로 잘록한 허리 그리고 글래머 한 상체와 볼륨감 넘치는 힙을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