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현준 인스타그램
사진=신현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현준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신현준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준호는 전세사기 예방 홍보대사로 저는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대사 위촉 되었습니다.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명예경찰 후배가 생겼습니다. 반갑지 않은 후배입니다. 사실, 후배인지 혹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형 하는 거마다 다 따라하고 싶어 합니다. 그래도 위촉이 되었으니 혹 달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담부터 머리 단정하게 하고 다녀라) #아동학대근절 #보이스피싱근절 #전세사기근절 이제부터 #투캅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명예경찰로 위촉된 신현준, 정준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현준은 정준호와 어김없이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폭소케 했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7월 14일 영화 '핸썸' 개봉했다. '핸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형사 ‘노미남’이 어느 날 교통사고로 뇌에 충격을 받은 나머지 자신이 아이돌급 꽃미남이 되었다는 착각에 빠진 자뻑 코미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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