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마치다 케이타가 현리와 사랑에 빠졌다.
지난 28일 일본 매체 여성 세븐은 배우 마치다 케이타와 4살 연상의 배우 현리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마치다 케이타, 현리는 드라마 '여자적 생활' 촬영을 마친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영화 '시네마 파이터스', '여자적 생활'로 연이어 연기 호흡을 맞췄다.
더욱이 마치다 케이타가 현리에게 반해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다고.
마치다 케이타와 현리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좋은 관계로 만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마치다 케이타는 야스쿠니 신사 참배 인증 사진을 공개해 우익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오버 드라이브', '유어 아이즈 텔', '체리마호: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등에 출연했다.
현리는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국인 배우로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애플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영화 '우연과 상상'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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