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장현성이 출연해 물오른 예능감을 자랑한다.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장현성은 작품 속 진중한 이미지는 사뭇 다르게 짧지만 매우 강렬한 개인기를 선사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가장의 설움을 터뜨려 MC 신동엽과 찐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다름 아닌 “지난해 갱년기 아내, 수험생 첫째 아들, 중2 둘째 아들 틈에서 살아남았다”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며 눈물의 고백을 쏟아낸다.
하지만 잠시 후 아내 자랑을 해달라는 요청에는 당황하며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여 母벤져스를 폭소케 했다. 고민 끝에 장현성은 ‘상상초월’ 아내의 장점을 밝힌다고,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오는 10월 2일 오후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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