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이젠 날 따라와' 방송캡쳐
tvN '이젠 날 따라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동국이 스카이다이빙에 긴장했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이젠 날 따라와'에서는 이동국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긴장한 이동국은 "재시야 너는 반대라는 입장은 안 해봤어? 너한테도 소중한 한표가 있는거야"라고 말했고, 이재시는 "너무 행복해"라며 신나했다. 이동국은 인터뷰에서 "일단 목숨을 거는 일이잖아요. 생각이 드는거다. 이거는 잘못되면 아이도 많고 그렇고. 그리고 저는 발을 쓰는 운동을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발이 지상에 안 닿으면 되게 불안하다"라며 겁을 먹은 모습을 보여줬다.

스카이다이빙을 준비하는 아빠 이동국을 지켜보던 이재시는 "저는 아빠가 그렇게 다른 운동을 안 하는 이유가 축구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다치면 안되니까. 은퇴를 하시면 하실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계획에 넣었는데 흔쾌히 하셔서 신기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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