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전현무가 팜유 패밀리 회동을 준비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팜유 패밀리 회동을 예고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예고 반응이 솔직히 뜨거웠다. 팜유 완전체 첫 회동이었거든요"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시작된 영상에서 양손에 짐을 한가득 들고 집에 들어선 전현무는 "오늘은 굉장히 중요한 날이다. 사람들 대접하는 자리인데 그 사람들이 누구냐. 우리 팜유 가족들이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 말만 살찌게 하는건 억울하잖아요. 우리도 살쪄야죠. 그래서 우리 팜유들을 모았다"라고 말했고, 키는 "말만 살찌게 둬요"라며 질색했다.
전현무의 무쉐린 가이드 그림에 기안84는 "요즘 형이 나보다 그림 더 많이 그리는 거 같다"라고 말했고, 코쿤은 "영감 없이도 붓을 들더라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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