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KBS2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나인우가 뛰어난 동체시력을 뽐냈다.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잠자리 복불복에선 동체시력으로 던져진 물건을 알아 맞춰야 하는 게임이 진행됐다. 막내 나인우가 먼저 문제를 맞춰 실내 취침이 확정됐고, 이에 멤버들은 노안 배틀이라고 셀프 디스해 웃음을 안겼다.

다음 문제의 정답은 알로에였지만 멤버들은 좀처럼 알로에를 알아보지 못했다. 결국 정답을 포기한 멤버들은 알로에가 공개되자 황당해했다. 딘딘은 “던질 때마다 모양이 계속 바뀐다”고 답답해했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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