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이 아들의 생일을 앞두고 딸과 직접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했다. 9세 딸의 베이킹 실력이 수준급이라 팬들은 놀랍다는 반응이다.
2일 오전 장동건 아내 배우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빠생일케잌 만드는 윤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소영이 딸과 함께 아들의 생일 케이크를 만들고 있다. 딸에게서 엄마를 닮아 우아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은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 이후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주얼리 브랜드를 론칭해 CEO가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