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인스타
제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불법 사진 유출자 수사를 의뢰한 블랙핑크 제니 근황이 공개됐다.

5일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아름다운 컬렉션. 파리에서 본 건 정말 행운이에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섹시한 샤넬 의상을 입은 채 프랑스 파리의 다양한 장소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앞선 지난 3일 제니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블랙핑크 제니의 개인 사진 최초 유포자에 대한 수사를 경찰에 정식적으로 의뢰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달 16일 정규 2집 'BORN PINK'를 발표했다. 아울러 선공개곡 'Pink Venom' 뮤직비디오는 지난 8월 19일 공개돼 하루 동안 약 9040만 조회수를 기록, 이 부문 여성 아티스트 세계 최고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이후 약 29시간 만에 1억뷰를 돌파해 K팝 걸그룹 최단 기록을 갈아치웠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