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강남이 대한민국 귀화 이유를 밝혔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요린이 강남이 어남선생 류수영의 집을 찾는다. 류수영은 강남에게 달걀덮밥을 해주며 "마치 외국 사람이 한국 사람한테 된장찌개 끓여주는 느낌이다”라고 했고, 강남은 “어차피 나 귀화했다”라고 말했다.
류수영은 강남에게 “혹시 일본인인 아버지께서는 서운해하지는 않으셨냐?”라고 물었다. 이에 강남은 “아내(이상화)가 대한민국 국가대표인데 도리를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했다. 아버지에게 그 이야기를 했더니 이해해 주셨다”라고 답했다. 이에 류수영은 “국적 외조인 건가?”라며 감탄했다고.
그런가 하면 이날 류수영은 한국인이 된 강남을 위해 한국인이라면 모두 좋아하는 닭볶음탕 레시피를 전수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공=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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