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인스타그램
하원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하원미가 자신의 딸을 자랑했다.

10일 오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1등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하원미가 자신의 딸이 나오는 전광판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원미의 딸은 2022 대한치어리딩협회 자기 전국 치어리딩 대회에서 단체 1위라는 엄청난 업적을 이루었다. 이에 하원미는 “1등이라니”라며 믿기지 않는 듯한 모습으로 지켜보는 팬들을 뭉클하게 했다.

또 평소 하원미는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와 몸매를 보유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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