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요계 르네상스 시절을 소환한다.
오늘(7일) 밤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이하 '힛트쏭')에서는 '별들의 전쟁 화려했던 1993년 10월 가요톱텐 힛트쏭'을 주제로 그려진다.
이날 MC 김희철과 김민아는 1990년대 가요계를 평정했던 가수들의 무대 의상을 입고 등장해 오프닝부터 시선을 강탈한다. 듀스의 점프 슈트를 소화한 김희철은 이들의 파워풀한 고난도 댄스를 따라 하다 허리를 부여잡는다.
배우 장동건은 '너에게로 가는 길'로 이번 차트 상위권에 오른다. 특히 장동건은 만화를 찢고 나온 비주얼로 감탄을 부른다. 김희철은 "나 머리 밀어야겠다. 썩었다"라며 현실 자각 타임을 갖고, 김민아는 "왜 나보다 예쁘냐"라고 울부짖는다는 후문이다.
'별들의 전쟁 화려했던 1993년 10월 가요톱텐 힛트쏭'은 오늘(7일) 밤 8시 KBS Joy '힛트쏭'에서 공개된다.
[사진=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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