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신사옥 인테리어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9일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걍민경'에 '다사다망 강민경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서너달의 날들이 뒤엉킨 초사골 브이로그다. 요즘 잠만 자고 그래서 부득이하게 사골 브이로그를 만들게 됐다"라고 운을 뗐다.
강민경은 운영 중인 브랜드의 신사옥 인테리어 현장 미팅을 했다. 강민경은 휴게층을 보며 "여기서 이제 안마하는 거다"라고 하며 페인트 톤도 정했다.
이어 "정말 20평 남짓한 첫 사무실에서 복작복작하던게 엊그제같은데"라고 했다. 강민경은 "변천사를 다 봤다. 얼마 전 회식했는데, 다 눈물을 흘렸다"며 "곧 랜선 오피스 투어로 구석구석 보여드리겠다"라고 예고했다.
며칠 후 행사가 끝난 강민경은 "9월부터 11월 연말까지는 가수들한테 대목인 것 같다. 끼니를 차에서 해결하다 보니까 요리와 집밥이 그립더라. 그래서 오늘 요리를 해서 곁들여 먹어야겠다"라며 지중해식 요리를 해먹었다.
이어 "이렇게 대한민국에 많은 축제가 있었는지 몰랐다"라고 했다. 이해리는 "코로나19가 잦아들고서 그렇다"라고 이야기했다.
강민경은 잔나비와 함께한 곡 '우린 그렇게 사랑해서'도 잘됐다. 강민경은 자축했고, 이해리는 "고생한 만큼 결과가 좋아서 너무 행복하다"라고 축하했다. 두 사람은 술을 마시며 서로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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