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희가 둘째 임신 후,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남편이 저 일하고 쉬라고 복이 데리고 시댁 갔거든요 혼자 짜장면+탕수육 시켰어요ㅋㅋㅋㅋㅋ 전 찐먹파에요 ㅋㅋ 캬 티브이 보면서 혼밥.. 좋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최희가 혼자서 중식 요리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임신 4개월 차에 들어간 최희를 위해 남편이 혼자만의 시간을 만들어줬다고.
또 최희는 다음 게시물을 통해 “입덧 약 고마워 ㅠㅠ” 라며 약 사진을 게재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최근 대상포진을 극복하고 둘째 임신 사실을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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