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시완 인스타그램
사진=임시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시완, 정해인의 투샷이 공개됐다.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배우 임시완은 최근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방문, 해운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임시완, 정해인의 모습이 다멱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 모두 훈훈한 꽃미남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시완은 지난 8월 3일 영화 '비상선언'으로 스크린에 복귀한 바 있다. 한재림 감독이 연출을 맡은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항공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와 재난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또 새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