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바다가 패션모델로 변신했다.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는 최근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3 S/S 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 곽현주 컬렉션 무대에 섰다.

바다는 디자이너 곽현주가 내년 선보일 의상을 입고 워킹을 멋지게 해냈다.

무엇보다 바다는 시스루가 포인트로 들어간 초미니 의상을 입고 시크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더욱이 바다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배우 강소라는 "멋지다"고, 안무가 아이키는 "아우라…"라고, 뮤지컬 배우 김호영은 "Wow"라고 치켜세웠다.

한편 바다는 지난 8월 11일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국지성 호우'를 발매했다. '국지성 호우'는 2019년 이후 3년 만에 발매하는 발라드곡이다. 이번 곡의 제목은 이별의 아픔을 '자신의 머리 위로만 비가 내리는 모습'을 의미한다. 바다의 독보적인 보이스 컬러와 가창력으로 소울을 담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