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우성, 이병헌, 하정우가 수트핏을 뽐냈다.
17일(한국시간) 백그리드는 미국LA 아카데미 영화 뮤지엄이 개최하는 '아카데미 뮤지엄 갈라 아이콘 어워드' 행사에 참석한 배우 정우성, 이병헌, 하정우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올화이트 수트를 입은 정우성과 올블랙 수트를 입은 하정우, 이병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자칫하면 부해 보일 수 있는 올화이트 수트도 멋지게 소화해내는 정우성이다. 또한 하정우와 이병헌은 넥타이로 차이를 줬다. 하정우는 시크한 느낌, 이병헌은 온화한 느낌으로 각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박찬욱, 윤종빈 감독, 배우 윤여정, 이병헌, 정우성, 하정우, 정호연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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