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SBS가 오는 12월, 격투기 서바이벌 예능 ‘순정 파이터’를 론칭한다.
‘순정 파이터’는 격투기에 진심인 지원자들이 전설의 파이터 4인방과 만나 극강 멘토링을 받으며 ‘격투기 1인자’를 가리는 본격 약육강식 서바이벌 예능이다.
최근 '원챔피언십' 경기에서 소나기 펀치로 TKO 승리를 따내며 건재함을 과시한 추성훈과 UFC 한국인 최다승(13승)을 기록한 김동현, 한국인 최초 UFC 타이틀 매치 전까지 올라간 ‘코리안 좀비’ 정찬성, UFC 경기에서 3연속 1라운드 KO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2022년 화려한 복귀를 알린 최두호가 ‘전설의 파이터 4인방’ 완전체로 뭉친다.
한편 SBS 격투기 서바이벌 예능 ‘순정 파이터’는 오는 12월 중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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