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남주혁이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17일 배우 남주혁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12월에 가야하는 상황이긴 하나 영장이 아직 나오지 않아 날짜가 확실하게 정해진 건 아닌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남주혁이 오는 12월 현역 입대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현재는 광고와 촬영 스케줄 등을 정리하고 있다는 것.
한편 남주혁은 오는 26일 영화 '리멤버'로 관객들과 만난다. '리멤버'는 가족을 모두 죽게 만든 친일파를 찾아 60년간 계획한 복수를 감행하는 알츠하이머 환자 필주와 의도치 않게 그의 복수에 휘말리게 된 20대 절친 인규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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