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쯔위가 요다 닮은꼴이라고 망언을 했다.

최근 한 매거진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트와이스 쯔위가 고민있을 때 가장 먼저 연락하는 사람은?'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쯔위는 "눈이 좀 어릴 때부터 크다는 소리 많이 들었다. 귀가 좀 이렇게 앞으로 나와있어서 그런지 데뷔 초 때부터 요다 같다는 소리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 처음으로 일본 돔 공연 했을 때가 떨렸다. 그때 기억에 남는게 무대가 높이 올라가있는데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굉장히 떨렸던 기억이 있다"며 "실수해도 아무렇지 않은 척한다. 가끔 저도 당황스러울 때 있는데 어쩔 수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쯔위는 "군것질 없으면 안 된다. 아이스크림, 과자도 너무 좋아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조언 필요할 때는 엄마한테 연락 많이 하고 그랬다. 조언보다는 항상 제가 고민 있으면 잘하고 있다고 말씀해주신다"고 어머니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쯔위는 "멤버들과 다 자주 연락하는데 정연과 가장 최근에 연락했다. 아이유 선배님 콘서트 가냐고 물어봤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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