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권은비가 털털한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권은비가 출연했다.
권은비는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 'Lethality'로 컴백했다.
DJ 김신영은 권은비를 보더니 "다이어트 꽤 하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권은비는 "되게 예리하시다"라며 "다이어트 열심히 했다"라고 밝혔다.
권은비는 붙임 머리를 했다고도 알렸다. 김신영이 붙임 머리를 하면 신경 쓸게 꽤 있지 않으냐고 묻자 권은비는 각질을 언급하며 "오늘도 두피 스크럽을 하고 왔다"라고 답했다.
권은비는 미니앨범 3개를 낼 때까지 염색을 한 적 없다고 밝혔다. 권은비는 네 번째 미니앨범을 낼 때는 염색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권은비는 자신의 매력에 대해 "귀여움"이라고 말했다. 털털한 것 같다는 김신영의 말에 권은비는 "네. 털털한 것 같다"라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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