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캡쳐
유튜브 캡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산다라 박이 박소현을 위해 파리에서 사 온 트러플 소금을 선물했다.

최근 가수 산다라 박은 ‘DARA TV’ 유튜브 채널에 ‘소식좌들의 녹화 중간 수다타임 with 밥맛없는 언니들’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산다라 박은 촬영 중간 쉬는 시간 박소현에 “제가 시간이 진짜 없었는데, 이런 거 진짜 좋아하시잖아요” 라며 파리에서 사 온 선물을 꺼냈다.

그러자 박소현은 “다라야 나 이런 거 너무 좋아해 스트라이프 양말” 이라며 감동받아했다.

산다라 박은 트러플 소금도 꺼내며 “이거 고기에 찍어 드시면 돼요”라고 말했다.

이에 박소현은 “다라야 너 진짜 센스 최고다. 언니 이거 한.. 3년 먹겠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산다라 박은 “이 쪼그만 소금을..” 이라며 질색했다.

박소현은 “아니 근데 너 앨범은 어떻게 된 거야”라고 물었고, 산다박은 “안 그래도 올해 원래 나오려고 했다가 내년으로 과감하게 미뤘어요”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산다라 박은 “원래 회사에서 여름에 내자고 했는데, 몇 곡을 더 모아서 미니앨범으로 할까요? 해서 늦은 여름에 내자고 했는데 미뤄졌다” 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산다라 박은 “언니한테만 누구랑 녹음했는지 알려주겠다” 며 귓속말을 했고, 이를 들은 박소현은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놀라 했다.

이에 박소현은 “내가 생각했던 그림에서 완전히 다른 음악 이어 가지고 나 지금 너무 깜짝 놀랐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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