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김성은이 축구 감독 남편과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5일 김성은은 "휴가 첫날부터 커플티 입고 같이 육아 중! 너무 좋다. 육아하는데 같이 있으니 데이트하는 느낌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신혼여행때도커플옷싫어했는데 #이젠입자고하면잘입네 #내일도준비했어"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성은, 정조국 부부가 아이들 함께 돌보며 커플룩을 입은 채 데이트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세 아이를 낳고도 변함이 없는 김성은의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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