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김영희가 개그맨 박영진의 선물에 감동했다.
25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안 그래도 바디슈트 사려고 장바구니 담아 놨었는데 영진 선배님 선물로 바디슈트가 도착. 선배님 감사합니다!! 빨아서 얼른 입어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의 딸 힐튼이 가 누워있고, 옆에는 선물 받은 바디슈트가 함께 놓여 있다.
김영희는 “사려고 장바구니 담아둔 건데” 라며 박영진의 센스 있는 선물에 감동했다. 더해 힐튼이 의 천진난만한 표정이 지켜보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또 김영희는 그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패러디한 성인 영화 '기생 춘'을 내놓으며 성인영화감독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최근에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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